세계 넘버 1 수퍼 챗의 비결도, 결국은 군사정권 때 권력을 쥔 씨족들의 후원을 받는다는 거 아니냐?

그런데, 정작 문제는 이 이후의 문제야. 

군사정권때 甲인 영역만 우파 유권자냐고?

열명 있으면 1명도 안됨!!

결국, 뮤지칼 성공을 위해서는 본 사람이 계속 여려번 봐야 한다는 이야기야. 



나는 정저우 여행간 적 있다.

포청천 고향을 간 적 있다.

중공 여행에서 인물 중심으로 논하는 지역 홍보 물 많이 본다. 

그게 서양법이 아니라, 중국인의 삶 메카니즘으로 가는 거다. 

하버드 나온 강용석이 알수도 있고 몰랐을 수도 있는데

좌우당간 슨상님 신앙이 굳센 속에서 박정희 뮤지칼은 평등권으로 성공해야지


그러나, 김대중 시대 귀족과 박정희 시대 귀족의 경쟁 구도는

일반국민의 권익에 해로우면 해롭지.

또, 이런 인물 중심의 옛날 향수.

왠지,북한과 중공의 최대공약수 같은 그런 홍보물 느낌 남. 



나는 여하간 박정희 뮤지칼 성공을 바란다. 

가세연이 어떤 연고집단을 배경으로 성공하는 것에 더욱 성공을 바란다.

문제는 유권자가 그 층만 있냐고?




나는 90년대에 20대 때 30대 중반의 공병호 박사가

이제부터 서양 민주주의 논리를 보고

유교자본주의를 벗어야 한다고 글 쓴거 기억난다. 

그 이후 아마 그 노선대로 쭉 갔을꺼야

공박사님은 모를꺼야. 



우리에게 제일 필요한 것은 김대중 시대가 얼마나 국민을 사기친 시대였나 이거 아니냐?

물론, 국힘당 연고층에서 군사정권 때 성공한층은 자기들 연고들 모으는 차원의 뭔가가 중요하겠지. 인정해. 

나머지 국민은 뭔데?



나는 내 또래도 조갑제닷컴 식으로 갈 이유가 있나 의문한다.

이런게 중요한거 아닐까?

박탈당한 젊음과 연결 아니냐?



좌파 노래이고

불교 노래이지만 장서방네 노을처럼

기다리다, 기다리다 맺힌 한을!! 무엇으로 풀으리오!!

하는 것에 박정희 시대가 무슨 의미냐?



딱지를 친 시대는 의미가 약하다.


어릴 때 아침마다 새마을 노래

통행금지 나오고,..... 

오일쇼크 나오고, 그런 것은 전부 어린시절일 뿐.

젊음이 당긴 한스러운 시간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