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TiW3RDmF_78


구글 출신 이혼남 유튜버 techlead가 분석한 게이츠 부부 이유 관련 영상이 있어 공유한다.

1.멀린다 게이츠는 골수 페미로써 늘상 남편한테 가려지는 것에 대한 불만이 많았음. 멀린다는 "Moment of lift"라는 책을 통해, 여성에 대한 지원확대가 인류를 발전시킨다는 메시지를 담은 페미니스트 책을 출간하기도 함.

2. 멀린다가 얼마나 악질 페미였냐면, 우리가 현재 빌&멀린다게이츠재단으로 알고있는 자선단체는 원래 처음엔 그냥 빌게이츠재단이었음. 근대 멀린다가 자기 이름 넣어달라 해서 빌게이츠가 마누라 이름도 포함해주고 공동운영하게 됨. 원래 빌게이츠 재단의 핵심은 빈곤국에 컴퓨터를 지원하여 교육격차를 해소하는게 주 미션이었으나 멀린다가 개입이후 교육보다는 보건쪽으로 방향성을 바꾸게 됨. 빌멀린다재단은 매해 주요 기부자들을 대상으로 감사 및 향후 운영 방향성에 대해 설명하는 서한을 빌게이츠가 직접 작성하여 보내는데, 멀린다가 그 서한에 자기도 하고 싶은말 쓰고싶다고 떼씀.  서한 내용을 갖고 둘이 대판 싸우는 일이 잦았다하며 그때마다 이혼 생각이 들었다고 멀린다가 본인 피셜로 밝히기도 함.

3. 멀린다는 빌멀린다게이츠재단외, 여성들을 지원하기 위한 단체이ㄴ 피보털벤처스를 별도로 설립. 피보털벤처스 홈페이지에는 대문짝 만하게 멀린다가 설립했다고 홍보하는 문구가 있음. (실리콘밸리 관점에서, 홈페이지에 설립자 이름을 박는건 대단히 이례적. 페북 홈페이지에 저커버그 설립을 강조안하듯). 여기서 멀린다의 심리가 보이는게, 이년은 사회로부터 자기가 대단히 위대한 일을 한다는 걸 인정 받고 싶은 욕구가 존나게 강함.



4. 결국 멀린다는 개인 재단에 막대한 돈을 투입하고 싶은데, 재산 대부분이 빌게이츠로 명의로 되어있어 본인 마음대로 자금을 끌어올수가 없는 상황. 이에 돈 확보를 위해 이혼을 결정.

5. 추가적으로 빌은 혼자 사색하고 일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세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본인한 사사건건 기어오르는 마누라를 코로나 때문에 집에서 더 자주 마주하게 되니 둘의 갈등이 폭발했을 수 있다는 결론.

태어나서 잘한건 남편 잘 만난 거 밖에 없으면서 감사한줄도 모르고 남편이 사회로부터 받는 존경을 질투한 극성 페미.
결국 게이츠형도 페미한테 당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