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프 대출은 가격을 어느 선까지 방어하는 조건으로 융자를 쓰는 것이다. 

미래현금 흐름을 담보로 얻는 대출이다.

이게 일반화되니, 아무리 지어도 절대로 가격이 내려가지 않는다.

건설사가 도산하거나 경매 나오기 전까지는......


조갑제씨가 부정선거를 인정하기가 어렵고

지땡땡이 광주민중항쟁에 북한군 아니라도 전라도 신종교가 충분히 공격적 종교다 는 것을 인정하지 않듯이,

김정호 자유경제원장이 만든 거짓말도 뻔한데

절대로 인정안한다.

이익은 건설사가 피해는 우파 국민이 지는 그 거짓말은 거짓말 한쪽과 그 수익자가 피해를 져야 한다고 본다.


공급은 가격을 절대로 내리지 않는다. 피에프로 부동산 아파트 짓는 시대에.

가격을 내리면, 피에프 융자기관이 파산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