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국민정서가 반국가성을 띠게 된 이유는,

북괴에 비밀리에 핵을 만들어 줄 정도로 반역행위를 한
김대중이의 반역성을 도려내지 못한 것이 가장 큰 실책이다.

여기에 박그네는 한점 더 더했다.
박그네는 대중이 샠히에겐 무한한 애정을 표했다.

역적으로 처벌했어야 할 놈에게 말이다.

심지어 대중이 샠히 앞에서
"우리 아버지 잘못을 용서해주세요."라고까지 교태를 부렸다.

이는 철저하게 북괴편향적인 김대중이의 "반국가성"을 비판없이
수용하게 되는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되었다.

이점 박그네는 그 댓가를 치러 마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