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연쇄살인마 만나서 죽을뻔하고 그런 꿈이었는데

스케일도 존나 크고  스토리도 존나 좋은거야

살인마가 나 죽이기 직전에 깜놀해서 확 깼는데

스토리가 다 생생한거야  하나하나 다 기억남

그때  퍼뜩 들었던 생각이

이 스토리로 글 쓰면 대박난다 완전 획기적인거

거의 악마를보았다 급 스토리였음 

영화나 만화 스토리로 이거 딱 통한다 느꼈음 그때 느낌에

그래서 그거 생생히 기억날때 빨리 글로 옮겨적어야지 하다가

자신과의 싸움에서 져서 잠깐 눈 다시 붙이가 쓸려고 했거든

피곤하면 글빨이 잘 안오르잖아

근데 다시 깻더니 연쇄살인마 만난것만 기억나고 디테일한 부분은 생각이 안남

 

난 인생에서 있는 3번의 기회중에 벌써 1번을 소모해버린 느낌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