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내부선 말 아끼며 사태 관망
전주, 소속 직원 투기 조사 확대
“우리 지역이 진짜 LH 투기 중심지였나.
그 아파트는 어디고 땅 산 사람들은 누구야?”
전북 전주시민 40여명이 3기 신도시로 지정된 경기 광명의 토지를
대규모 매입한 원정 투기 의혹(국민일보 3월17일자 보도)이 커지자
지역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지난해 신규 아파트값 폭등으로 여론이 좋지 못한 상황에서
전주에서 의혹이 불거지자 분위기가 뒤숭숭하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1421461

"지방의원, 고위공직자 전수 조사하라"
(전주=연합뉴스) 진보당 전북도당이 17일 오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북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투기 부동산 몰수와 지방의원 및 고위공직자 전수조사를 주장하고 있다. 2021.3.1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12265598

진보당 전북도당 “LH 해체하고 주택청 신설해야”
3월17일 LH전북본부 앞 기자회견… “지방의원 부동산 투기 전수 조사를”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210439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55&aid=00008814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