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둑 

물론 이창호, 이세돌급으로 세계대회 우승하고싶다면 재능+노력 존나 필요한거 맞는데 그냥 아마 입단정도는 일반인이 충분히 노력하면 씹가능인데 재능충들, 고인물들만 하는거란 인식이 강해서 관심있는 일반인은 발도 못들임 

2. 프로그래밍 

이것역시도 최전방에서 일하는 연구원이나 완전 새로운걸 개발해내는 개발자를 빼면 오히려 이과쪽에서 재능의 영향을 제일 안받는 분야라고 볼수있을정돈데 인식이 박혀서 그런지 재능충들만 하는거라는 인식과 어릴때부터 해온놈들 죽어도 못따라잡는다는 인식이 박혀있음 

3. 예체능

이것도 프로수준에서도 탑급 제외하면 노력으로 극복 가능한데 너무 과장된 분야임 오히려 성공하기 난이도로 치면 위에 두개보다 훨씬 쉬움 

근데 예체능이 좀 웃긴거는 다른 분야들에비해 성공대비 부심이 너무 심함 ㅇㅇ 뭐 게이리그 공격수 이런놈들도 축구는 재능없으면 못한다 이런생각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