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신용비율 낮고

뭔가 이벤트나 호재등 주가영향에 크게 미칠만한 요소가 없는데도 쭈욱 밀어올리고 있다

 


토토는 0.35

 


리코는 0.38

공매도 비율이 엄청나다는거지

 

큰 호재도 악재도 없는데 뜬금없이

쭈욱 올라가는거 보면

신용비율 어느정도 참고해도 조은 지표인거 같음

 

참고로

10월쯤 토토는 평단 4750이하로 들어가라고 추천했고

12월쯤 리코는 평단 730이하로 들어가라 추천했음

 

둘다 목표가 상향돌파했다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