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의 재미는 오히려 게임보이나 닌텐도 64 잘 쳐줘서 ds 시절보다 훨씬 더 퇴보 한 것 같음..
진짜 젤 촛 같은게 일본게임 특유의 버튼 하나누르고 컷신 감상하는 병신 같은 특징은 언제쯤 일본게임 문화에서 없어질까 궁금함..
특히 나루티밋 스톰 빨리는 이유 진짜 모르겠음..그냥 어렵지도 않은 기술커맨드 몇개 입력해서 기술 컷씬 감상하는게 다인 게임임..ㄹㅇ...
차라리 이것보다 예전에 ps2에서 발매된 나뭇잎 스피릿츠나 게임보에서 발매된 턴식 2d게임 나루토 rpg가 훨씬 재밌는 것 같음..
둘 다 나루티밋 스톰보다 훨씬 그래픽에서 떨어지지만 게임의 재미만큼은 스톰보다 훨씬 나은 듯 함..
뭐 이것도 그냥 개인취향차라면 할말 없다만 취향차를 좀 넘어선 재미의 퇴보라고 느껴져서 글씀..
물론 다크소울 같은 논외적인 게임도 있지만..극 소수인 것 같고..
전체적으로 포켓몬 시리즈도 그렇고 목장이야기,점프관련 게임 등등 너무 많은 종류의 게임들이
2d일때가 훨씬 더 재밌었음..
어캐 소드실드 보다 예전에 했던 골드실버 리메이크 버전이 더 재밌냐..
진짜 다크소울 만큼 벨류 못뽑을 거면 어줍잖게 3d하지말고 걍 2d로 심플하고 빠른 진행으로 밀고 나갔음 좋겠음..
포켓몬은 진짜 3d로 바뀌고 좆병신 됨...3ds에서 병신으로 빌드업하다가 스위치에서 완전판 병신이 된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