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살예방센터 1393에 전화해봤다
통화중이다.
또 전화해봤다
또 통화중이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또 전화해봤다
또 통화중이다
와 우리나라에 자살마려운 사람들이 ㅈㄴ게 많구나 싶었다
한국은 1년에 자살자 수가 13000명이 넘는다.
10년이면 13만 14만명 정도가 자살하는 거다.
모든 질병이 그렇듯 자살도 자살하는 유전자가 있는 것 같다.
약한자는 도태되는 것이 자연의 섭리고
새끼를 더 잘 키우기 위해끼약한 새끼는 도태시키는게 자연의 섭리이듯이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약한 사람은 어떻게든 살기가 어려운 세상이다.
강해질려고 노력해도 나아지지 않으니 시간낭비 하지 마라. 정신병은 노력으로 고쳐지는게 아니다. 타고난 것은 바꿀 수 없다. 똑똑하고 멍청한것은도 타고나는 것이므로 노력한다고 나아질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그냥 받아들이면 된다.
자살률 피크가 문재앙 시기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2011년 쥐박이 시절이 자살률 역대 탑이었다. 이 때 유명한 연예인들이 자살을 했나 찾아보니 채동하, 박용하 두 명 밖에 없었다. 오히려 자살한 연얘인은 최근이 더 많다. 샤이니 종현, 구하나, 설리 등등.
역시 자살률이 높았던 것은 쥐박이 때문인가? 아니면 스티브 잡스의 죽음 때문인가?
갑자기 횡설수설 하네.
내일 정신과 가서 콘서타 처방 받아야겠다.
잘자라 게이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