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는 법치로 이루어지고,
그 법치를 실현시키고 감독하는게 검찰총장이야.
그런 검찰총장이 위법하다...라고 말했다는건 바꿔서 말하면 내란을 말하는거야.
내란죄, 반역죄는 따로 재판이 없어.. 즉결사형이야.
법치는 건들릴수 있는게 아냐
대한민국 국민은 모두 법치에 의한 법치로 인한 의무와 권리가 발생하고, 그 법치에 의했을때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자격이 주어지는거야.
그 법치를 넘어서거나 그 법치 외적인 범위에 있게되면, 대한민국국민이 아니거나 자격이 박탈되는걸
의미하는거야
그러니까 법치를 유린하거나 범위내에 있지않으면서 누구에게 법치를 요구할수도 없고, 그자격도 없는것이고,
이것을 파괴하려고하고 강요하면 내란죄, 반역죄가 되는것인데..
그걸 일반 국민도 아니고, 검찰총장한테 강요를 한거야?
내란죄가 되는것이지.
징계위까지는 내란모의죄야.
추이매는 이걸 문재인체게 재가 올리면 내란주동자가 되는거야.
문재인은 거부하면 빠져나갈수 있는것이고, 만약 재가 내란 국가반역죄 공모자이자 주동자가 되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써의 자격이 박탈되고, 군사재판에 회부되어 즉결사형에 쳐해지게 될것이야.
판단 잘해야 할거야.
추미애와 문재인..... 지금 분위기 파악 잘해야돼.
혁명이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의 마지막 기로에 선거야.
버튼을 누르면 추미애와 문재인은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너는거야.
윤석열이 아주 무서운 사람이야... 끌어드린거야.
2개월 정직? 그거나, 직위해제나 , 뭐나가 다 똑같은거야.. 그건 윤석열의 자체의 크고작은 문제일뿐이고,
법치를 훼손한것은 똑같은거야.
위력은 똑같은거야.
도장을 찍는순간 국민여론이 받아들면 살고 윤석렬은 죽을것이고
도장을 찍는순간 국민여론이 거부하면 죽고 윤석령을 살아날거야.
내생각에는 검찰조사를 받는게 속 편할건데...너무 일을 키우고 돌아가는거 같다.
검찰조사 받고 무혐의로만 나오면 공수처도 인정받고 검찰개혁도 자동을 될건데
지금 검찰조사를 안받으려고 하다가 일을 걷잡을수 없이 키워서 반역죄까지 가냐?
성냥물 하나가 동네자체를 불바다로 만든는 꼴이다.
그 도장하나로 모든게 물거품이 될수가있는데... 다죽어.
문재인만 감옥가면 되는데 왜 다른고생한 사람까지 다 죽어야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