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는 절대 무능 좌파 진보정권에 대해 이미 알고 있었다.
문재앙이 여자라면 사족을 못쓰는 단점을 이용해 미인계만이
이 나라를 살릴 수 있는 길이라 생각했다.
조국 이후 법무장관 인선할때 문재앙에게 아잉~ 나 법무장관 시켜쭤용~ 하고 애교 부리고 전격 발탁!
나라를 살릴 빅 픽쳐를 그린다.
일명 추미애의 목마 작전+가미가제 전법으로 폭탄을 휘감은채 무식하고 용감한 전법을 쓴다.
법잘알 추미애는 교묘하게 비켜가는 듯 살짝 걸치며, 국민 여론을 자극하고 약을 올린다.
열사 추미애가 사실은 나라 살리기 위해 좌파로 위장한 뼛속 보수 우파였던 거고, 법무장관이 무능하고 진격의 돈키호테로 위장. 국민여론을 직살내면 그 화살은 문재앙 정권에게 간다는 전략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거다.
추다르크의 궁국적인 목표는 여론의 뭇매를 맞더라도 자신의 희생으로 나비효과를 노리고 이 공산당 정권을 붕괴하는 거다.
추다르크를 응원하자!!

한줄 요약: 아님 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