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발언을 들으면 사람심리는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은

지는.. 지~~~는..

사람심리 돌아가는것이 그렇습니다.

나나 신장식씨나 다 버러지 같은 우리들인데..

신장식씨는 자기 버러지 같은걸 깨닫지 못하지요..

집회 시민을 쓰레기라고 표현한다면..

논리대로라면

나도 그렇고 신장식씨도 그렇고

밥 먹을 자격도 없고

남가둘 사람 한명도 없습니다.

자기 이날 이때까지 살아온 거

쭈욱 뒤돌아 보면..

양심가들의 강한양심 깊은 양심이 아니라도

나와 신장식씨 같이 썩은 양심이라해도

우리가 양심이 있기때문에..

(어쩌면 나와 그분은 양심이 화인을 맞아

양심이 제 기능을 못하는)

남을 그렇게 말할 수 없습니다.

성자 성녀까지는 아니라고 해도

어느정도 사람된 사람에게 저런 말 들으면

억울하지라도 않지.

나도 그렇고 신장식씨도 그렇고

인격도 없고 지조도 없고 양심도 없고

다 그런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