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상황실이었던 진도체육관에서 쪽잠을 자며 밤새 자리를 지켰던 서남수 당시 교육부 장관. 그는 자리에 쭈그리고 앉아 컵라면을 먹었다는 이유로 거센 비판을 받았다. '황제 라면'이란다. 그 상황에 라면이 넘어가냐며 당시 야당 정치인, 좌파 성향 언론, 그리고 일부 국민들로부터 십자포화가 쏟아졌다.

그는 얼마 후 장관에서 해임되었다







처럼회 모임에 갔는데 기면사진을 찍자고 해서 웃어달라 했다.  대전 물난리는 알았지만 웃어달라는데 안 웃어 줄수도 없는것 아닌가.
당시엔 Tv에 무슨 뉴스가 나오는줄도 모르고 회의했다.  그게왜 물난리와 연결이 되는지 모르겠다.  - 황운하 의원.

이런걸로 억울하면 좌파 해야 하냐 아니면 억울하더라도 이 악물고 보수를 해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