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정범죄신고자 등 보호법 위반, 성폭력범죄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위반, 직무유기 혐의
- "박원순 성추행 사건, 유현정 부장 검사로부터 상급자인 김욱준 4차장검사와 이성윤 검사장에게 보고됐을 것”


이성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지검장 등이 시민단체에 잇달아 고발당했다.

■부패추방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7월 25일 
“박원순 전 서울시장 여비서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대검찰청에
서울지검 이성윤 지검장,
김욱준 중앙지검 4차장검사,
여성아동범죄조사부 유현정 부장검사를
수사기밀 유출(공무상비밀누설),
특정범죄신고자등 보호법 위반,
성폭력범죄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위반,
직무유기 혐의 등으로 이날 긴급 고발했다”고 밝혔다.
 
http://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262316

■한변은 7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김옥준 중앙지검 4차장검사,
유현정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검시 담당 성명불상 검사를
공무상비밀누설,
성폭력범죄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
특정범죄신고자등보호법 위반,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0/07/24/2020072400236.html

#[프로필]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전북 무주(57)
△전주고
△경희대 법대
이성윤 신임 서울중앙지검장 / 사진제공=하세린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10820058243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