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색시간이 너무 오래걸림.

 

소방차 한대 구급차 3대 출동.

 

구급대원 앞치마 두르고 작업 피범벅

 

딸에게 뭐라고 햇길래 자살암시한다며 경찰에 신고하나.

 

경찰 기자회견 장소도 이유없이 변경.

 

세월호와 같은 7시간.

 

어느 소방소구급대원들인지 자살당할듯.

 

중공이나 북에서 온 처리요원일 수도.

 

유서는 붓펜을 모르는 이가 먹그릇도 준비.

 

유서는 박원순의 필체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