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중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천천히 변한다.
미국에 오바마는 8년간 집권했는데, 미국의 모든 제조공장을 중국으로 보냈고,
미국 기업들은 중국의 값싼 인건비로 떼돈 벌었고,
중국도 떼돈 벌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미국 내수경제는 박살이 났고, 점점 중산층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풍문에 따르면 초등학교 애기들 데리고 노숙한 부모도 있었다고 한다.
그래도 오바마는 재선에 성공 했다.
점점 미국 시민들은 언론을 믿지 않기 시작했고...
오바마가 저렇게 개판을 쳤기 때문에 결국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수 있었다.
그럼 우리나라를 생각해 보자.
지금 현정부는 국고를 문빠들에게 풀고 있다.
그리고 중요한 위치(언론, 사법 등등)의 문빠들에게 각별히 챙겨주고 있을 것이다.
돈이 점점 떨어지면 분명 대기업 턴다.
그러면서 점점 나라는 망해가고, 나라 돈이 완전히 바닥이 나야, 아마도 재앙이는 탄핵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생각한다.
즉 재앙이가 8년 정도 하면 그렇게 된다는 것!
다음 대선에 우파에서 될것 같냐?
아마 또 좌파가 될꺼다.
군중은 천천히 변한다.
선동도 천천히 되며, 깨달는 것도 천천히 깨달는다.
여기 있는 사람 대부분이 이걸 잘 모르는것 같다.
지금 보수 국개들이 재앙이 탄핵을 시도하는 것 같은데, 미안하지만 어림없는 소리다.
(바른 소리하면 바로 들고 일어날 줄 알았냐?)
그런데 부정선거 그 딴걸로 재앙이 내릴 수 있을 것 같냐?
적어도 저들이 재앙이와 싸울려면 보수가 하나로 뭉쳐야 한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을 저들은 버렸으므로, 결국 보수는 갈갈이 찟어졌다.
그리고 모든 잘못은 탄핵에서 비롯되었는데, 뜬금없이 부정선거냐?
부정선거 몰이 시작 전 부터 이거 실패한다고 일베에서 언급했다......
분명히 재앙이 패거리와 보수 패거리(서켜니 패거리)가 서로 싸울 것이다.
그러나 절대 쉽지 않을 것이다.
나라는 최소 1~2년은 혼란 상태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