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따박따박 나오는 대구공무원들이 긴급생활자금을 받았다고 욕을 바가지로 먹었는데,
알고보니 대구경북제외 ,서울 광주등 지자체 5곳 공무원들은 이미 다 받아 쳐 먹었음,
그럼 서울 광주 공무원들은 과연 몇명이 받았을까?

대구경북을 제외한 광역단체들 ,공무원들에게도 이미 소득기준에 따라 재난지원금 일괄지금
2020-06-11 17:19:58
대구경북을 제외한 다른 광역자치단체들은 이미 소득 수준이 낮은 공무원에게도 긴급생계자금을 지급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코로나19 긴급생계자금을 지원한 전국 광역자치단체는 대구, 경북, 서울, 광주, 대전, 전남, 경남 등 7개다.
이들은 중위소득 100%(경북은 85%) 이하인 가구에게 가구원 수에 따라 긴급생계자금을 지원했다. 중위소득 100%란 모든 가구를 소득 순서대로 줄을 세웠을 때 정확히 중간에 있는 가구의 소득을 말한다.
대구경북과 타 시도의 차이는 공무원과 민간인을 구분하면서 비롯됐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대구경북은 고통 분담 차원에서 정규직 공무원, 교직원, 공공기관 임직원은 소득과 무관하게 지원에서 일괄 배제했다.
반면 나머지 지자체는 직업별로 차이를 두는 게 무의미하다고 보고 소득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에 부합하는 하위직 공무원 등이라면 긴급생계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포함했다.
지난 10일 정세균 국무총리의 '유감' 발언 이후 실태 파악에 나선 국무총리실과 행정안전부도 관련 내용을 접하고는 '부정수급'이라는 표현 대신 '오지급'이라는 말로 표현을 순화하고 있다. 공무원이 의도적으로 생계비를 가로챈 건 아니라고 보는 것이다.
경북도는 보건복지부의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을 활용해 소득과 재산, 직업 등을 조사한 후 지급한 반면 대구시는 소득 수준을 나타내는 건강보험료만을 기준으로 삼으면서 사전 검증에 어려움을 겪었다.
중위소득 100% 이하에게 모두지급?
즉 소득기준 중간이하인 사람들에게 모두지급
그럼 공무원의 절반? 절반은 안될꺼고 공무원 40%에게는 지급 돠었다고 봐도 무방할꺼 같다
대구가 공무원 12,000 명인데 3900 명에게 지급
이것도 신청하지 않은 사람도 제법있을거라 본다
대략 12,000 명중 5000 명은 중위소득 100%이하에 해당
이 기준으로
서울,광주 공무원들 대략 몇명에게 지급되었을지 계산해보면
서울은 대략 2만~2만3천명의 공무원들에게 지급
광주는 3,500명 가량의 공무원들이 긴급생계자금을 받아 갔을걸루 추산
씨발 대구 공무원들 3900 명이 월급 따박따박 받는것들이 생계자금 받아먹었다고 욕했지만
알고보니
서울 광주를 비롯,타지역 공무원들 수만명은
이미 다 받아 쳐 먹었음
저 돈을 공무원들에게 왜 주냐고 씨바라
코로나? 경제위기 랑 상관없이 월급 따박따박 나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