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O의 2018∼2019년도 예산 자료에 따르면 전체 56억 달러 가운데 미국 기여금은 8억9300만 달러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다. 이 가운데 의무 분담금이 2억3691만 달러인데 의무 분담률도 전체 기여국 가운데 가장 높은 22%에 이른다. 나머지 6억 달러 이상이 임의 지출금이다.
그 뒤를 이어 영국이 약 4억 달러의 기여금을 냈으며, 독일이 약 3억 달러, 일본이 약 2억 달러를 부담했다. 약 4000만 달러를 부담한 중국은 기여국 순위에서 6위로 노르웨이 다음 순위라고 나오는데
작년 분담금 1위부터 5위 노르웨이까지 짱개폐렴으로 작살난 상태라 독일까지 합류시 WHO 올해 예산은 완전 아작나서 흑재인이 옷 벗을수 밖에 없는 상황임
특히 미국측은 미 정부ㆍ세계은행ㆍ국제 로터리 클럽 지분만 저 2019년 미국 지분 8억 9300만불 중 6억불에 육박하는 수준이라 빌 게이츠가 3억 줘봐야 구멍나는 것은 똑같음
출처
https://mnews.joins.com/article/23758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