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하는 척 하면서, 일본 총독부가 분열시켰다고 하는 문화정치.

그리고, 그 연장선인 1950년대

이게 그리웠던 거지.

왜냐하면, 정치백수, 정치달건이에게 군사정권은 수입 빵원을 제공했음.

참, 무섭다.

1987년에 최소한 지금을 기대하는 계획이 있었던 것이다.

세부 계획은 지금 사람이지만

큰 계획은 김대중과 정세현이 짠 것이다.



방법은 두 개다.

군사정변 아니면

장기간으로 10년 이상의 일사분란한 문화전쟁이 불가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