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은 항상 바람직한 결과를 도출하고

 

여기서 낙오된 사람은 적자생존의 원리에 따라 자연히 도태됐을뿐이라는 식의 사회적 우생학을 들이대며 양극화를 옹호하는 논리

 

이런게 한 50년 이상 누적되어버리면

 

대다수의 사람들이 신 자유주의를 넘어 자본주의 자체에 대한 회의를 갖게되고 기존 헤게모니에 대한 부정으로 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봄

 

그 동안 미국 턱밑까지 쫓아온 중국에서 

 

징기스칸 초상화 걸어놓고 아시아를 다시 위대하게 따위의 슬로건 내걸고 설치는 괴물새끼 등장해서 선동하면

 

또 전쟁이지 뭐 ㅎㅎ

 

양극화는 어느때보다 심하고 SNS 등으로 상대적 박탈감 역시 존나게 늘어가는걸 생각해보면 난 이게 걱정이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