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모는 가령 황홀경을 주로 하고 시장경제 원칙을 종으로 하고

자기는 조화라고 생각할껀데......

일단, 예수천국 불신지옥. 단세포 기독교의 천도교인 버전이 

정말 개 답답함. 

그 종말론이 뭘 말하는지 아니까 더욱 느낌.




특히, 일베 게시판에서 숱한 우파 감별사들

감별사는 전부 존왕양이 공식

우리 말을 누구 중심으로 니가 오랑캐

이런 식임.


뭘 해도 다 되는 막가는 자유.

미국 사회가 그런 사회자체가 아님.

우파 논객 상호간에서도 참 대화가 안됨


모든 불통의 핵심에는

후천개벽 종말론을 믿어라!! 하는 게 있는데

실제로는 후천개벽 종말론으로 대한민국 완전 붕괴의

호남 남로당 종말론의 압승각임


적어도 손 따라두기 프레임으로는 이길 가능성 0%임을 알아야 하는데,...


우파 사회 구석 구석에 목소리 큰 논객 보면 

전부 천도교임


정구지의 선거 때에 클러치 똥탕

솔까 우파 인맥이 끼고 도는 인물이나

대충 공천된 신종교귀족 인물이나 그게그거임


문제는 비슷한 퀄러티의 인물로라도

문재앙 대신 꽂아넣기



여기에 정구지가 똥탕


또, 선거 끝나면 


이 신종교 체제의 약점

잘못한 귀족에 책임추궁을 못함



아, 씨발 원론대로 하면 원론을 해야 하잖아


천도교인들은

헌법도 이승만파의 것이라고 외면하는 속내가 완연....


자유민주주의 라고 말하는 사람과

'자유우파'라고 말하는 사람(천도교인)이 왜 이리 구분이 되냐?

서로 다른 개념 이야기하는데 통합이 되냐?

있는 헌법도 개무시하고 지네끼리 상상속 몽롱함으로 뭐가 되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