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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키가 168인데 그냥 내가 여친만 생기면 꼭 주위에 나보다 키 큰 애들이 ㅈㄴ 못 마땅해하고 자꾸 깔아내리더라. 대학생 초반때 여자좀 만나고 다녔는데 그럴 때마다 ㅈㄴ 뒤에서 뒷담화 하더라. "야 xx 새끼 여친 생겼더다라. 그 ㅅㅋ 호빗 주제에 여자 어케 만나고 다니는거냐? ㅈㄴ 만나달라고 빌었나?" 이런 식으로 ㅈㄴ 펌하하더라. 지금 돌아보면 남자 ㅅㅋ들 진짜 자적자 오진거 같음. 자기 아래라고 생각햇던 ㅅㅋ가 여친잇거나 관심 받으면 그걸 못 참더라. 이래서 진짜 ㅈㅈ들 모이는 자리 인제 아예 안간다. ㅈㄴ 개새키들이 여자들 의식해서 좀만이라도 자기 밑이라고 생각하면 아주 사람을 가만 두지를 않고 여자들 앞에서 오만지랄을 다 하더라. ㅈㄴ 역겨움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