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경기, 인천 수도권 지역은 단 한번도 확진자 증가세가 꺾인 적이 없고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요즘 한국언론 이 개쓰레기들의 보도 태도를 보면 마치 우한폐렴이 남의 나라일이고 
한국이 이제 "안정화" 되었다느니 "급증세"가 꺾였다느니 하는
정치적 목적의 유언비어를 퍼트리고 있다. 

지방도시 대구와 달리 인구절반이 모여사는 서울과 수도권에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는 
사실은 굉장히 중대한 위험을 시사하고 있는데 선거를 앞두고 
문재앙 치적을 만들기 위해 은폐/왜곡/축소 보도하고 있다. 

서울의 확진자 그래프다.  단 한번도 꺾인 적이 없다. 오히려 기울기가 가파라지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위험신호임에도 한국언론 그 어느 곳 하나 수도 서울이 우한처럼 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경종을 
울리는 놈이 없다. 





경기의 확진자 그래프다.  마찬가지로 활주로 이륙후 단 한번도 꺾이지 않고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내가 이미 수도권에 500명을 돌파했을 때 
지방도시와 달리 모든 게 서울에 집중되어 있는 한국의 특성상 
수도권에 우한폐렴이 퍼지면 재앙적 결과가 올 수 있다고 글을 쓰고 
한국 언론 개쓰레기들의 은폐/축소 보도를 지적했는데 ... 
지금 수도권 1000명 돌파가 유력시 되는 가운데 
심지어 조선일보 같은 언론마저도 확진자 급증세가 멈췄다느니 
한국이 방역을 잘 했다느니 하는 기가 막히는 정치 선동을 하고 있다. 





요즘의 한국언론처럼 마치 이제 우한 폐렴 재앙이 다 끝난 것처럼 선동해도 괜찮을 수 있으려면, 
딱 하나의 전제가 성립되어야 한다. 
뉴욕과 대구에 퍼트린 우한 폐렴 바이러스는 등급이 더 강한 생화학 무기라서 
서울이나 다른 곳의 우한 폐렴은 전파력과 살상력을 걱정하지 않다도 된다는 가설이 참일 때에만
한국언론의 지금과 같은 태도는 옳을 수 있다. 

만일 동일한 바이러스라면, 서울은 지금 뉴욕이 초창기 500명, 1000명일 때의 전철을 밟고 있다고 보면 된다. 
한국언론의 은폐 왜곡과 달리 전혀 수그러들지 않았으며 전혀 진정 국면에 접어 들지 않았다. 

지금이 청와대와 외교부까지 나서서 특정 기업의 진단키트를 미국에 수출시켜 
방역 능력을 과시하고 지가 치적으로 삼으려는 권모술수나 부리고 있을 때가 아니다. 
수도권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는 사태가 벌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