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앙 탄핵은 미련한 짓이라고 봐

이제, 코로나 바이러스 발 생산과 소비 모두에서 폭탄이 터져서 기인하는 

부채가 존나게 많은 기업들의 '곡소리' 릴레이는 한 1년 이상 보게 될 것이다. 

1997년 대선에서 막판에 김영삼의 imf에 상응하는 

2021년 11월 문재앙의 무슨 곡소리 나올 수 있다고 본다.

차라리, 대규모 민란 준비가 맞지 싶다.


이젠 경제과학적으로 터지는 게 예약됐는데,

이것을 문재앙과 노무현, 김대중 품안에서 터지게 하면서

좌파 30년 체제를 폭파하는게 맞다고 본다



 11월 쯤에는 미국 금리도 제로 혹은 마이너스로 가 있을 것이다.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는 올해를 능가하는 곡소리가 날 거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