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 바퀴벌레들이 바글바글 병원으로 끌어 모이는거 보고 어이없음.

외과 수술이나 그러거람 몰라도 병원이란 온갖 병자들, 세균, 바이러스 덩어리들이
모이는 장소다. 거기가서 병을 얻어올 가능성도 압도적으로 높다.
복도다 뭐다 병균 천지다,.

차라리 집구석에 셀프 격리되는게 나따.
우한 바이러스는 약도없는데 병원 몰려가면 뭐해? 고작해야 감기약 처먹는거 외엔
방법도 없잖아? 왜 바이러스 창고인 병원으로 몰려 가냐 이거다.

다 팔자소관이야. 뒈질늠은 병원 아니라 어딜가도 뒈지고, 살 놈은 사는거다.




이 게 갓본에게 합병되기 직전 도성을 지키던 정규군 꼬라지다.
그나마 이늠은 왕을 지키는 늠이니 군복을 지대로 차려 입은 늠이다.
뭔 각설이도 아니고 아 진짜.
사극에 나오는거는 마캉 꽁이다.

저 때는 걸핏하면 전염병 창궐했다.
살 놈은 살았고. 

차라리 시골 조용한 병원으로 속닥하이 가는게 좋다,
대형병원 가서 뒤엉켜 나대다 보면 없던 병도 생긴다.

글구 바쿼벌레들아 박쥐 같은 것 좀 먹지마라, 
하여간 중공 바퀴들은 진짜 노답인게 살아있는 새앙쥐도 소스에
찍어서 날로 처먹더라. 그러니 사단이 안나면 이상한거지.

미개한 늠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