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7 15:09:36
우한 거주 국민을 데려오는 것을 반대하는 것이 황교안 대표나 자유한국당의 공식적인
당론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우리 보수의 문제는 항상 자기 이익이 걸리면 국민을 마치 헌신짝 처럼 버리는 것이
과거부터 이어져온 관례였죠? 진짜 개색기들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의료수준은 충분히 우한 거주 국민을 데려와서 격리병동에서 상태를
지켜보고 치료를 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근데도 혹시나 하는 생각에 데려오는 것을 반대하는 것은 정말로 양아치 보수가 아니면
도저히 생각해 낼 수 없는 것이죠.
하긴 아직도 대한민국이 80년대의 약소국이라고 생각하는 그 뿌리 깊은 노예근성이
사라지기도 쉽지는 않을 테죠!
그래도 딱 한마디만 한다면... 세월호 때처럼 또 국민을 버리다가 이렇게 개차반 나는 짓을
또다시 하지는 말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