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사람은 비열한 사람은 끝까지 추적해서  처단한다.

사기꾼, 거짓말쟁이

어떤 무사가 시장에서 배고픈 자기 아들이 떡을 훔쳐먹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자기 아들의 배를 갈라서 보여줘
그리고 누명을 씌웠던 시장상인을 다 죽여버리지

혼네 다테마에를 안해줄 정도면 문재앙은 끝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