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이나 나경원이나 열심히 잘 하고 있네.

 

보고만 받으려고 하지 말고, 시간날 때마다 지역구 당협을 돌아 보고, 눈으로 보고 애로사항을 듣고, 지역 당원들 독려도 해 주고 직접 챙겨야 된다.

 

울산뿐만 아니라, 시간 되는데로 돌아 봐야 됨.

 

불법으로 송환된 선원들에 대한 국정조사도 잘 챙겨야 겠지만, 특히나 패트 발의가 얼마 안 남았네. 방심하지 말고 팀웍 다지고 팀플 해야 된다.

 

한줄 요약하자면, 지금 상황은 구관이 명관임.

 

황교안 "많이 힘들어졌다…우리가 희생해야 국민이 함께할 것"(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1216626?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