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고졸에 인터넷 컴퓨터 스마트폰 기본적인 기능도 못다루고 돈이야기하면  "아무리 못해도" 월급 400은 벌어야 된다고 말하고. <- (            (이때 좀 어이없어서 웃겼음ㅋ)

지금 현재 경제상황 모르는건 둘째치고 직장인들 고위직 평균연봉을 직장인들 사회초년생에 갖다붙이고있음 ㅋ


애비는 대기업을 입사한적도 없으면서 뭐 직장같지도 않은 개병신버러지같은 ㅎㅌㅊ있는곳에 월 200간신히 넘거나 200도 안되는 월급 벌어오면서


"아무리 못해도 대기업은 들어가야한다"고 말함.ㅋㅋㅋ

ㄹㅇ 집구석 여포는 기본이고 성격도 개병신임.

내가 10대 학창시절때는 진로 뭘로 정하고 뭘하고싶었는지 궁금해하기는 커녕 알고싶지도 않았고  신경도 안썼으면서  나이 20중반 쳐먹고 앰창인생 처럼 살고있으니까

그제서야 발등에 불떨어졌는지 다급해지고 화내면서 " 니 인생 어떡할거냐고 " 이지랄로 소리쳐댐. ㅋㅋ


마지막으로, 더웃긴건  흙수저 집안에 맨날 돈 없어서 지들끼리 쳐싸우면서 이혼하자는 말 밥쳐먹듯이 나어렸을때 해댔으면서


내가 20대 중후반 접어드니까 하는말이


결혼은 꼭 해야된다고 손주 언제보여줄거냐고 손주보고 죽을수는 있을까 이런 개병신 씹소리 지껄이면서 말함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니 새끼들 보면서 자라왔는데 결혼하고싶다라는 생각이 들겠니? 씨발?


ㅎㅌㅊ 공부머리 유전자는 뭐 말할것도없고 난 내병신같은 유전자를 어딘가 모를 내 자식새끼한테 물려줄 생각도 없다.


자손 종족번식, 대를 이어간다는 소리 개 좆까라해라 ㅗ 내 선에서 끊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