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다보면 이런일 저런일 많겠지
어른들은 늘 양보하고 살라고 한다만 그건 호구가 되는 길이라 생각한다.
나도 장남으로 태어나 여동생한테 많이 양보하고 살았는데
항상 뭔가 그 찝찝함은 지울 수 없더라.
회사에서 무슨일 있으면 늘 양보하는데 이게 늘상 되다보니
호구가 되더라...
오늘은 정말 아닌것 같은 일이 있길래 조목조목 따지더니
상사가 직급으로 찍어누르려라 하더라 논리있는 답변은 없고
애새끼마냥 떼쓰고 감정적이고 가벼운 언행으로...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니 너가 양보하라고 하길래 기분정말 ㅈ같더라
그외 더 좆같은 일이 많은데 정말 때려치고 싶다.
후배새끼 일 밀린거 짬맞아서 연차 미루고
차 없는 새끼들 카풀 몇번이나 해주는데도 기름값은 커녕 밥도 얻어먹어본적 없다.
절대 양보하지말고 살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