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은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많은 군중이 나온 기념비적인 날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괴뢰정권 문재인을 처단하기위한 열망이 무엇인지..

확인해주는 감동적인 집회였다.


하지만...그것은 반쪽짜리 빛바랜 집회였다.


끝내  보수통합은 없었다.

국민들은  통합했는대  정치권은 분열된 모습으로 인해 그 집회의  날카롭고

결집된 힘은  무뎌지고 약화되어  결국  문재인정권에게 타격을 주지 못햇다.



이정권에서 가장 두려워 하는    보수통합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박근혜 정권을 버리지 못하면...

절대로  문재인정권은  무너질수 없다.


국민의 결집과 보수결집이 함께 해야  그것이 진정한 파워가 생기는것이지..

300만이 모여도  우습게 보일 따름이고 경찰 가드하나 무너뜨릴수 없었다.


이것은 명백하게 보수정치권이  국민을 기만하고 속인것이다.

문재인 퇴진을 외치러 나온 사람들을  

친박으로 둔갑시키고,  

황교안 지지자로  박근혜 지지자로  구태정치로  이용해먹는것이다.


문재인보다 먼저 처단해야 할것은  박근혜와 친박, 황교안이다.

황교안은 이제 보수결집에 책임지고 내려와라.  

황교안의  무능력함이   10월 3이 대규모를 모두 망쳐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