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포자기 증세가 나오면 여당이 이긴다.
자한당의 파벌싸움은 자포자기로 가게 한다.
비판, 비판, 비판... 총체적 사회비판이 돼야 한다.
결국 대차대조표로 잃는 표(개혁대상)과
얻는 표(환호대상)의 정밀 선거 계산도 필요하겠지만
기본적으로, 김영삼 추종 노인네들의 70년대 향수병은 얻는게 없이 소모적으로만 간다. 그것은 지는 길 넘어서 죽는 길이다.
사회가 총체적으로 썪었다.
김영삼 때 자율을 주면 답한다느 것은 허구가 됐다.
그때 문제를 솔직하게 사과(이 문제에 절연)하고
총체적 사회비판이 필요하다.
학교기구 소유자들과 학생 및 이해관계자들에서 어디가 월등히 숫자가 많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