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같은 북유럽 여행 가보니까

밤 9시만 되도 상가들 불 다 꺼지고

다니는 사람도 거의 없어서

남자인 나도 밤길다니기 무섭더구만

 

새벽 3시에도 여자 혼자 쓰레빠  끌면서

편의점 가서 생리대 사올 수 있는

한국이 콩고와 치안이 동급이란다

 

장난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