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엄마가 여태 다니던 카센터는

자동차회사 대리점인데

 

여태 2-3배씩 바가지씌움

60만원 40만원 이렇게 뜯던곳임

맨날 겁주고.ㅂㄷㅂㄷ

 

이웃들의 소문듣고 다른동네의 개인이 운영하는 착한카센터(회사부속 대리점 이런게아니고) 갔더니

15만원 부름

설명도 자세함

 

사기치고 바가지씌우는
카센터 양아치새끼들 벌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