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박정희의 한을 누구도 풀지 못했다.
민초들은 그 한을 알았지만 힘이 없었따.
마음 속으로 간직하고 있다가 결국 박근혜의 당선으로 이어졌다.
현재 박근혜의 한은 누구도 풀기 어렵다.
그렇지만 하늘은 다 안다.
바로 박정희 의 손자가 대통령이 될 것이다.
나도 분한 마음 있지만 언제가 박정희 손자가 대통령이
되실거라 믿어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