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잠깐 볼일이 있었는데.

 

내가 구석진 쪽에 있어서 여기는 안볼줄 알았는데  

 

여기좀 봐주세요  라고 했더니 이쪽을 바라보고 웃어줌.

 

 

아 이사람은  천성적으로 착한사람이구니 직감적으로 느꼈음.

 

 

조국이나 임종석 같이 밑에 있는 사람들에게 휘둘려서  그렇지 

 

본인은 순박하고 인간미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