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도시(진주) 사는 게이인데
씨발 외노자새끼들 공단에만 일해서 과거에는 잘 안보이더만
최근에 존나 많네 진짜.. 카페에서 잠깐 커피사서 마시는데
똥남아 외노자새끼들 무리지어와서 존나 시끄럽게 떠들고 가네
그새끼들 갔다가 다른 똥남아 무리들와서 설치다 감
그리고 최근에 베트남 노래방 존나 생겨남
길거리에서도 존나 보이고 성매매하는 베트남년들
다리도 존나 짜리몽땅한데다가 얼굴도 볼때마다 좆같음
하 진짜 기분 존나 좆같고 씨발 칼로 진짜 목 다 그어버리고 싶다
씹같은 똥남아 개새끼들 씨발련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