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번에 일본에 자존심 부리기 댓가가, 훗날 일본관광객들에 여대생이 발맛사지 해줄 미래(쓸만한 직장 붕괴)를 부른다고 본다.
문석탄은 빙산의 일각으로 드러난 개새끼다.
개새끼 심장부는 은폐가 됐다.
대략 90대 안팎의 호호 할아버지가 총 지휘를 할 것으로 추정한다.
70대들인 4.19 세대 운동권들을 지휘한 이들로 추정한다.
이들이 바보가 아니면 안다.
곧 세상을 뜬다.
이들에 충성 바친다고 이 지랄이다.
그 다음 세대인 손자 세대가 작살나는 것은 안중에 없다.
여대생이 발맛사지 해주는 미래가 제일 굴욕일 것이다.
이 놈의 한국 사회는 귀족들 귀족 값 때문에, 민생이 작살이다.
차라리, 국가주의는 이런 일이 없지.
아시아적 국가주의 말고, 서구적 국가주의는 나왔어야 됐다. 그래야, 이놈의 귀족 갑질이 없지.
반일 몰이는 귀족 갑질이다.
종북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