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2년 그의 지지 세력들이 권력도 부도 독점 망국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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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2년 그의 지지 세력들이 권력도 부도 독점 망국길로
   
블름버그통신 문재인 2년 "아시아 호랑이던 한국경제 개집이 되었다"고 비판
최저임금급속인상 등 자본주의 시장원리 역행하는 정책으로 고용참사 125만 실직
고용참사 감추기 위해 혈세로 분식일자리 만들어 통계를 조작하여 국민을 속여
약자들의 성공 기회를 빼앗아 코드 김재동 탁현민 90분 강연료 1500만원
6월취업자 28만 사상최대 통계조작, 일용직 65세 37만2000명 빼면 - 9만명
근로시간 단축, 최저임금인상으로 고용참사, 혈세로 분식일자리 만들어 통계를 조작
소득주도성장이 서민경제를 박살내고, 최저임금 인상이 빈곤층을 실업자로 만들어
문재인,'포용국가론'주장 세금으로 일자리를 만들고 지갑도 채워주겠다고 약속은 뻥
무모한 정책으로 자영업자와 영세 상인들을 망하게 해놓고, 자기들만 재산 불려가
청년들 바늘구멍 취업시험에 청춘을 바치는 동안, 권력층 자제들은 직장 권력취업
원자력발전 이용률 감소 전기요금 인상 압박    
    그래픽=김주원 기자 zoom@joongang.co.kr  원전이용률 80% 못 미쳐
 
전기료 건강보험 생색은 문재인이 돈은 국민세금
한전 전기요금 개편안은 전기세는 올리지 않고 탈원전으로 인한 적자를 세금으로 메운다고 한다. 한전은 작년 한 해 2080억 원, 올 1분기에만 6299억 원의 적자를 냈는데도 전기세를 내려 부도기업으로 만들고 있다. 탈원전과 여름철 전기료 인하의 부담은 결국 전부 국민이 진다. 그런데 전기요금은 내년 4월 총선 이후에 올린다고 한다.건강보험도 마찬가지다. 문재인은 '문재인 케어 시행 2년 성과 보고 대회'에서 "작년 1월부터 국민 의료비 지출이 2조2000억원 절감됐다"고 했다. 의료비는 누군가 혜택을 보면 누군가는 그만큼 더 부담을 져야 한다. 건보료 인상되었는데도 의료비가 줄었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 국민 돈을 갖고 마치 제 돈으로 주는 양 생색을 내고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고 있다.문재인 케어에 2022년 까지 30조원이 든다. 정부는 올해 건강보험료를 8년 만에 최고 폭인 3.5% 올렸고, 매년 같은 수준으로 인상할 것이라고 한다. 월급 500만원 직장인 건보료는 해마다 12만~15만원씩 올라간다. 내년부터 연 2000만원 이하 금융소득에 대해서도 건보료를 부과한다고 한다. 국민 부담이 심각하게 늘어나고 있는데 문재인은 이에 대해선 한마디도 하지 않고 있다.
   
  
 
문재인 통계조작 국민속여 망국의 길로
문정권은 6월 취업자 수가 28만1000명 증가했고 경제활동인구(15~64세) 중 취업자 비중을 나타내는 고용률도 67.2%로, 1989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6월 기준으로 가장 높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세금으로 만든 용돈주기 일용직 60세 이상 취업자가 37만2000명 증가해 28만명 취업자 수를 빼면 - 9만명이다. 6월 달에 노인일직 빼면 실직자가 9만 명이 된다. 그런데 문재인은 취업자 사상 최대라고 어용언론을 통해 허위방송을 하고 있다. 초단시간(주 17시간 미만) 근로자도 20만9000명 늘어 전체 근로자에서 차지하는 비중(6.6%)이 역대 최고였다. ‘공공·단기 알바 효과’를 걷어내면 개선된 것처럼 보이는 고용지표는 결국 ‘빛 좋은 개살구’인 셈이다.고용의 질도 갈수록 악화되어 제조업 취업자(-6만6000명)으로 15개월 째 감소했고 금융·보험업 취업자(-5만1000명)는 6개월 연속 감소했다. 경제인구의 허리로 꼽히는 40대 취업자는 44개월 연속 줄었고, 청년(15~29세) 체감실업률도 사상 최대인 24.6%를 기록했다.
문재인은 혈세로 만든 ‘돈 쓰는 일자리’를 여러 개로 쪼개어 숫자 만 늘려 ‘고용참사’를 속감추고 “고용 상황이 개선되는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며 국민을 속이고 있다. 문재인 통계조작이 대한민국을 위기로 몰고 가고 있다.
문재인은 획일적인 근로시간 단축, 최저임금 급속 인상 등 자본주의 시장원리를 역행하는 정책으로 고용대란이 벌어지자 이를 감추기 위해 혈세로 분식일자리 만들어 통계를 조작하여 국민을 속일고 있다
   
문재인 2년 만에 그의 지지 세력들이 권력도 부도 독점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이 25억원에 사들여 몇 달 사이 건물값이 10여억원 올랐다. 무너진 서민 경제의 현장을 돈 냄새 맡은 청와대 고관이 치고 들어왔다. 치킨집이 문 닫고 호프집이 폐업한 자영업의 폐허 위에서 청와대 대변인이 은행 돈 빌려 재테크 판을 벌였다. 문재인이 비난하는 약육강식의 '정글 자본주의'가 펼쳐졌다.부는 계간을 밟아 축적된다. 그런데 문재인 세력들을 '사다리 걷어차기'로 떼부자가 되고 있다. 문정권 권력자들은 갖은 수단 다 동원해 축재하고 이익을 챙기면서 다른 사람에겐 그런 짓 하지 말라고 한다. 보통 사람이 돈 벌고 성공할 기회를 막아 놓고 자기들은 온갖 편법과 변칙, 꼼수를 서슴지 않고 있다.문재인은 국민에게 '투기와의 전쟁' 운운하며 "사는 집 외에는 팔라"고 겁주었다. 그러면서도 고위 공직자 중엔 다주택자가 넘쳐나고 위장 전입과 '부동산 투기'가 다반사였다. 어떤 장관은 집 5채를 보유 중이고, 어떤 장관 후보는 재개발 딱지로 15억원을 버는 수완을 보여주었다.
문재인은 학벌주의를 없애겠다고 했다. 그런데 청와대 수석에서 전교조 출신 교육감과 수많은 공직자가 자녀를 외고·자사고에 입학시켜 미국에 유학 보냈다. 자기 자식만 엘리트 교육을 받게 하고 남은 못 하게 자사고를 없애고 있다. 서민 정당임을 자처하는 민주당 의원의 재산액은 평균 38억원에 달했다. 부의 축적을 죄악시하면서 자기들만 재산을 축적하는 위선을 보였다. 문정권의 통치술은 '분노의 철학'에 기초하고 있다. 문재인은 야당 시절 그들은 약자들에게 "왜 분노하지 않는가"라고 물었다. 보수 체제의 성공 프레임을 거부하고 저항해서 판을 뒤엎자고 촉구했다. 추업준비 헛고생 말고 촛불들고 거리로 나가라고 했다 그들 뜻대로 '촛불'로 정권을 잡았다 그러나 문재인 2년 힘없는 사람이 더 힘들어지고 가난한 사람이 더 가난해지는 세상이 되었다.문재인 국가가 온 국민의 평생을 책임지겠다며 '포용국가론'을 제시했다. 정부가 세금으로 일자리를 만들고 지갑도 채워주겠다고 약속했다. 경쟁에서 이기려 애쓸 필요도, 좋은 학교에 가려 고생할 필요도 없다고 했다. 이런 거짓말이 허언임이 드러나는 데 2년이 걸렸다. 일자리는 줄어들고 저소득층 지갑은 더 얇아졌다. 성장 활력이 사라지면서 약자들이 성공할 기회는 더욱 쪼그라들었다. 소득 주도 성장이 서민 경제를 박살내고, 최저임금 인상이 빈곤층을 실업자로 만들었다. 정책 오류의 부작용이 저소득 서민층에게 집중되는 역설이 벌어지고 있다.문정권 권력층과 그 코드들은 주변은 더 열심히 집 사고 재개발 딱지 사고 자녀에게 엘리트 교육시키는 데 몰두했다. 수많은 청년이 공무원 시험의 로또 같은 확률에 청춘을 바치는 동안, 권력층 자제들은 명문 학교를 거쳐 좋은 직장에 들어가는 불패의 성공 코스를 밟았다. 무모한 정책으로 자영업자와 영세 상인들을 망하게 해놓고, 자기들은 부동산 재테크로 재산을 불려가고 있다. 그러면서 국민에겐 정부만 믿고 있으라고 한다. 약자와 청년들을 영원히 가난의 굴레에 가둬놓겠다는 것이나 다름없다.문재인의 '기회는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란 구호는 한낱 조롱거리가 됐다. 온 국민 상대로 성공의 사다리를 걷어차는 문재인이 정의로울 수 없다. '내로남불'이나 염치없다는 말로도 부족하다. 이것은 역사에 죄를 짓는 일이다. 국민의 심판의 날이 머지 않았다. 2019.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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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상임대표><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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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