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의 간신배들인 황교안과 나경원은 들으라]
 
 
임진왜란 당시의 선조는 조선의 힘을 모아 왜국과 전쟁을 할 생각은 하지 않고, 도망갈 궁리만한 아주 더럽고 추잡한 왕이었다.
그 당시에 이런 선조에게 나라와 백성을 위하여 직언할 생각은 하지 않고, 아부만한 신하들이 거의 대부분이었으며,
유성룡과 같은 극소수의 신하들만이 선조에게 나라와 백성을 위하여 목숨을 걸고 직언을 하였었다.
 
그리고 그 시대 거의 대부분의 간신배들인 신하들이 선조에게 아부를 하여, 유성룡과 이순신 장군을 역적으로 모는 짓거리도 서슴지 않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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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대 한국의 거의 대부분의 정치인들도, 조선시대의 많은 간신배들과 똑 같은 짓거리를 하는 더럽고 추잡한 정치를 하고 있다.
 
지금 자유한국당의 원내대표인 [나경원]은,
이명박이가 돈에 환장하여 4대강 사업을 하여 해 처먹으려는 짓거리를 할 때에, 나라와 국민을 위하여 직언을 하지 못하고, 이명박의 4대강 사업을 지지하는 간신배와 같은 짓거리를 하였다.
그리고 나경원은 이명박이가 자원외교, 방산비리로 수백조원의 국고를 해 처먹을 때에도, 나라와 백성을 위하여 어떤 직언도 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또 이명박이가 상수도, 한전, 철도, 의료보험을 민영화하여 자신의 사기업으로 하려는 술수를 부릴 때에도, 나경원은 이명박에게 어떤 직언도 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나경원이가 이명박에게 어떤 직언도 하지 않는 것은, 나경원이가 나라와 국민을 위하는 정치를 하지 않는 간신배이기 때문인 것이다.
 
 
지금 자유한국당의 당대표인 [황교안]은 박근혜 정권 때에 국무총리를 한 사람이다.
박근혜가 부동산 70% 대출 정치로 부동산 투기를 부추기는 정치를 하여, 서민들이 피땀을 흘려서 번 돈을 정치인들과 건설회사들과 부동산 투기꾼들이 착취하게 하는 정치를 하였다.
그리고 수많은 학생들이 타고 있는 세월호가 침몰할 때에 대통령으로서의 책무를 제대로 하지 않았으며, 그리고 그 후에 세월호가 차가운 바닷물 속에 수장이 되어있는데도 건져낼 생각을 전혀 하지 않는 짓거리를 하였다.
그리고 박근혜는 최순실과 공모하여 나라와 국민에게 많은 피해를 주는 더럽고 추잡한 정치를 많이 하였다.
 
황교안은 이러한 정치를 한 박근혜 정권의 국무총리 직을 수행하면서, 유성룡처럼 나라와 국민을 위하여 박근혜에게 직언을 한 적이 없지 않는가.
 
황교안이가 대통령 권한대행을 하면서 한 짓거리는 촛불을 든 국민을 외면하고, 박근혜를 위하여 박근혜에 대한 문서들을 [대통령 기록물 30년 봉인]하는 짓거리를 하여 자신이 국민들에게 간신배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였다.
 
그리고 황교안은 대통령 권한대행을 할 때에 “박근혜를 조사하는 특검의 시한을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연장해 달라.”고 하였을 때에, “특검의 기한이 20일이나 남았는데, 20일이나 남은 지금 특검을 연장해 달라고 하는 것은 남은 20일 동안 아무 일도 하지 않겠다는 것이 아니냐.”라는 별 요상한 말을 하면서, 연장해 주지 않는 간신배가 하는 짓거리를 하였다.
 
국가와 국민 앞에 이런 간신배들인 황교안과 나경원이가 자유한국당의 당대표와 원내대표가 되어, 자신들이 마치 이 나라와 국민을 위하는 충신인 것처럼 쇼를 하는 것을 보면, 나는 10년 전에 먹은 해물탕이 올라오려고 하는 것을 겨우 참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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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나는 [우파]도 [좌파]도 아니고,
오직 나라와 국민을 우선하는 [국민파] 이다.
 
[더불어민주당]에게도 한 마디 하겠다.
[더불어민주당]도 부동산 투기를 잡는 것처럼 쇼를 하지 말고,
제대로 잡으려면,
박근혜가 한 부동산 70% 대출을, 박근혜 이전인 부동산 50% 대출로 환원시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