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광화문 폭식시위의 원인이자 시발점이다. 

단식중인 "유가족" 비스 무리한 인간이 때거지로 사악한 ㅇㅂ충의 치킨을 빼앗으며 정의구현을 하고있다. 


그럼 저 정의감넘치는 유가족과 소속을  R아보자


유가족은 개씹뿔  헌법을 무시하고 때쓰는중인 태러리스트 쓰래기당 새끼들이었다. 

조만간 고소당하거나 실종당할  최초의 폭식시위 주동자 게이가 치킨을 빼앗긴곳은 
세월호 "유가족 단식막사가 아니라" 가짜유가족 통진당 단식?? 막사였다.

바로  이 몰염치한 간첩당이 유가족에게 들러붙어
슬픔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사탄도 혀를내두를 악마같은짓을  간파하고
저격 하기 위한것이 폭식 시위의 목표였다.


여러가지 음식이 보이듯이

여러명의 ㅇㅂ 충들은 몰려다니지않고 단독으로 통진당을 향한 시위를 이어나갔다.  


하지만 세월호마냥 이미 늦은상태였다. 

혼란과 슬픔에 빠진 유가족들에게 위로하는척 끌어들인후 유착하는데 성공한 통진당은 
자신들의 투쟁 노하우를 전수하며 유가족 뇌가리 조종대를 탈취한 후 
본격적으로 유가족을 통제하고 조정하는데 성공한다.
 

이후 일게이들은 통진당막사앞에서 통진당원이 아니라 진짜 래알 유가족에게 ㅁㅈㅎ 당하기 시작한다.

통진당은 첫번째 치킨게이를 조진후 향후 절때 자기들은 직접 나서지않았다.

절때 자신들 손은 더럽히지 않으면서 유가족들을 조정하여 끌어들여  통진당 시위 게이들을 무력으로 쫒아내기 시작했다.  
초반에 저기서 처맞는 게이들은 유가족 단식막사 근처도 아닌 통진당 막사근처에서 처맞으면서 쫒겨났다.  



구 통진당잔존인간들은 이후 자기손은 더럽히지않고 오토모드로 포켓몬들 조정하는 자동 치트 시스탬을 완성한거지



그러다 아애 대놓고 통진당쪽이아닌 유가족과 정면 대결을 시키기위한 도발까지 시작하게된다.

과연 저런 도발 아이디어가 유가족들 한태서 나온걸까??


시위현장에서 상대방 도발하는대에 이미 하나의 경지에 오른 좌파의 탑오브탑 들이 브레인으로 통진당에게 이미 흐름은 넘어갔다.

이쯔음 부터 유가족충은 통진당과 매한가지의 몰상식 몰염치한 좌파의 한 세력카테고리에 들어가고

일베충들 공동의 적이되기 시작한다. 


그리고 기래기들은 

유가족 막사에서 도발하는 일간베스트유저

이런식으로 교묘하게 통진당 막사를 잘라낸 사진으로 기사를 쓰며 일베충들을 매도하기 시작했다. 
(미안하지만 실제 기사를 다시 찾아보니 못찾겠다)





그후 유가족과 기래기 그리고 선동당한 일반여론에게 집중 포화를 당하며 지금에 왔고
좌파정권과 완전 동기화후 더 뽑아먹을것이 없어지자 그동안 아껴둔 고소 프로잭트로 끝빨을 땡기려고하는중이지



이상 뭐 더 유입된 뉴비 배충이는 없을지라도 뇌세포 ㅄ 일게이들이 역사를 잊어버렸을까봐 한번 정리해봤다. 

전계가 다소 모호하지만  큰줄기만 포인트잡아봤다. 


3줄요약

1. 폭식시위는 세월유가족에게 슬품과 분노를 불어넣어 조정하려든 구통진당세력을 분리하려는 단독 릴레이 시위였음

2. 이미 독뱀같은 구통진당원 귀발림에 넘어간 세월유족은 통진당 막사앞에서 폭력을쓰며 간첩단의 보디가드를 자처하기 시작함

3. 일게이들은 일부세월유족이라 생각 유족의 도발에 응했으나 이미 유족전부 오염되었고 눈치보던 기래기들이 ㅇㅂ털리시작함  


혹시ㅇㅂ 보는 세월유가족이나 기래기씹세들아 반박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