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서해안에서 뗏목으로 탈북한 박명호씨
원래 장교출신인데 오래전부터 라디오로 한국소식을 접했다고 함
그리고 거기에 감화되어서 오래전부터 탈북을 준비했고
탈북을 극구 반대하던 가족들을 설득하고 속여서 다 데리고 바닷길로 탈북함 ㅇㅇ
책임감 계획성 행동력 ㅆㅅㅌㅊ
지금은 강원도 동해안에서 머구리(장비차고 입수해서 해산물 따는 직업) 하면서 마누라랑 식당 운영중
이만갑에서 북한에 혁명같은게 일어나 변할수 있겠냐는 말에
‘북한 사람들은 철창에 갇힌 죄수일뿐이다. 죄수가 어떻게 혁명을 일으킬수 있겠느냐. 우리민족의 역사에서 외부의 영향없이 자력으로 변화한 예가 없다.’ 라고 딱잘라 말함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