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쪽 판문점선언 1주년 준비하는 탁현민 "한반도평화, 멀지만 가야할 길"

"'반쪽 행사' 우려 속 몇번이나 고민"

 

탁현민 대통령 행사기획자문위원이 27일 판문점에서 열리는 판문점선언 1주년 기념행사와 관련,

"다양한 국적의 예술가들이 정전 이후 처음으로 판문점에서 한반도의 통일과 평화를 기원하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탁 자문위원은 그러면서

"행사의 제목은 '먼 길'이다. (한반도의 통일과 평화는) 멀지만 가야 할 길이라는 의미도 제목에 담겨 있다"고 말했다.

탁 자문위원은 22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후 첫 번째로 행사"라며 이런 소감을 밝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1077886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3&aid=000344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