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것들도
지내온것도
시간보내온것도
거의 기억이 흐릿해진다
과거에 알반 같이 돌던거나
이리아 여행가던 모습들이
이젠 현 시점 겜 유입자들이 즐기는 풍경이
옛날이랑 겹쳐보이는데
내것은 아닌 풍경이기에
뭔가 알수없는 심정이 들었다



일기장 기록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