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대통령 죽이기에 가장 앞장선 배신자 이혜훈을 우리 애국보수는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
한때 서울시장 출마 하겠다고 자신이 진골 친박이라고 막무가 꼴갑떨던 이혜훈이....
새누리 서울시장 후보경선 낙마후 jtbc 홍석현 바지가랭이 붙잡고 손바닥 비비고서는
jtbc 방송 패널로 자리잡아 골수 좌파 손석희 앵커 비위맞추며 ...그때부터 jtbc 종편 방송패널로서 출연하여
이혜훈 주둥이는 입만 열면 박근혜 정부 비방과 비난을 일삼고 ..반대로 김무성 / 유승민 추켜 세우기에 앞장선 그런 인간이다
이후 이혜훈은 은밀하게 김무성 / 유승민 지원을 받아 새누리당 서초구 후보 경선에 출마하였고
이때 또다시 이혜훈은 거짓 주둥이 놀리며 ":자신은 아직도 친박이라는"... 그런 더러운 꼼수 수작을 부렸다
이같은 거짓 혓바닥 놀린 덕분으로 이혜훈은 서초구 새누리당 후보 경선에서
조윤선을 간발의 차이로 낙마 시킨후 금뱃지를 움켜 잡은 인간이 되었고 ..반대로 조윤선이 금뱃지 기회를 놓쳐 억울한 옥살이 하게 된 것이다
이혜훈 이런 더러운 꼼수만 없었다면 조윤선은 금뱃지를 달게 되었을 것이고
조운선이 억울한 옥살이는 분명 없었을 것이다
(조윤선이 현역의원이 되었다면 말도 안되는 불랙리스터 문제로 문재인 정권이 결코 감옥을 보내지는 못햇을 것임)
여하튼 이헤훈이 금뱃지를 단 그 순간 그때부터
이헤훈은 돌변하여 자신이 "친박"이라는 그 말은 속 들어가고 이때부터 배신자 유승민 오른팔로 활약 하였다
최순실 국정농단 특위 위원이 아닌데 어떻게 수작을 부린후 어느새 특위 위원으로 자리를 잡게되어
특위에서 이헤훈은 "가짜뉴스" 아니면 말고식 주둥이로 박근혜 대통령 죽이기에 앞장섰고...
그짓도 모자라 조윤선 감옥 보내는데 가장 앞장선 인물이 바로 이혜훈 이 더러운 금뱃지 인간 아니든가?
이후 배신자 유승민 따라 이혜훈은 바른 미래당으로 옮겼고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를 꿰찬후 문재인 청와대 초청오찬에서
문재인 향해 온갖 비위 맞추는 알랑방구 아냥 떠는 그런 구역질 나는 모습을 지켜 보게 되었다....
그러나 이헤훈은 원내대표 그마져도 이헤훈 자신의 더럽고 추한 뇌물비리 사건이 터져
원내대표직에서 물러나게 되어 이혜훈에게는 곧바로 감옥행의 벼랑끝 절벽이 기다리고 있었다
이혜훈 뇌물비리 사건은 금뱃지 권력을 이용하여 특정인에게 수억의 현금은 물론이고
명품시계 지갑 핸드빽 등 수십종의 뇌물받아 쳐먹은 죄가 세상 밖으로 까발려 진것이다
그런데 뇌물 비리 범죄자 이헤훈이 누구의 바지가랭이를 붙잡고 수작질을 했는지...
사법부 판결에서 무죄를 선고를 받았고 ... 검찰에서는 항고를 하지 않았고
이헤훈 더럽고 추한 뇌물 비리 사건은 많은 의혹과 의심을 남긴체 일단락 되고 말았다
그리고 오늘 현재 이헤훈은
바른미래당 소속으로 국회 정보위 위원장을 맡게 되었고
이헤훈 특유의 잔머리를 굴리며 문재인 정권에 비위를 맞추는 그런 정보위원장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 자한당 황교안 대표는
바른미래당 당대당 통합을 포함한 일부 의원들 향해 영입 타진을 추진하고 있다
황교안 대표의 이같은 바른미래당 당대당 통합을 비롯한 영입 추진에 대해 보수우파 국민의 입장에서
분명하게 황교안 대표에게 건의 한다
보수우파가 단합 하고자 합치는 것에는 확실하게 동의 하지만
바른 미래당에서 영입하지 말아야 할 인간들은 절대 배제 해야 할것이다
그 배제 대상은 유승민 / 이헤훈 / 하태경 / 이준석 이들 4명은 반드시 영입 해서는 안된다
자한당 황교안 대표는 명심하고 또 멍심 하시길...
보수우파 많은 국민의 이름으로 처절한 심정으로 간곡히 부탁한다
왜 이런 절실한 요구를 하는지에 대해서는
자한당 황교안 대표는 분명히 알고 있을 것임을 믿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