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과 지만원을 ‘표본실의 청개구리’처럼 희롱하는 개망나니들
<“전두환 물러가라” 외치는 광주 초등학생들은 초인적으로 조숙한 정치영재들 아닌가!>
전두환 전 대통령이 5.18 당시 구국을 위한 조치로 취한 모든 것을 부정하는 만행이 악랄하게 재연되고 있다. 민주화라는 가면을 쓰고 전두환과 지만원을 못살게 구는 짓들을 보면 폭력 살인 수준을 넘어 문명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준의 사건이 아니다.
만약 그 당시 전두환 전 대통령이 강력하고 대담한 대응을 하지 않았다면 한국은 이미 적화되었을 것이다. 김일성의 졸개들이 박정희의 제거를 얼마나 기다렸든가!
5.18사태 실패 후 김일성이 남한 전역에서 더 강력하게 전면적인 폭력시위를 일으켰다면 남한을 적화통일 했을 것이라고 땅을 치며 후회했다는 것이다. 그 당시 전두환의 신속하고 강력한 조치가 없었다면 살인 폭력시위가 마산-부산-대구-대전-춘천-서울 등으로 파죽지세로 확산되어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살상당하고 한국은 이미 적화되었을지 모른다.
소름이 끼칠 정도로 놀랄만한 사건인데, 빨갱이들이 그 사건을 평가하는 시각을 보면 김일성의 시각과 똑 같다. 어째서 생각이 이렇게 다를 수 있을까! 한국사람 맞는가?
39년이 지난 지금 전두환을 못살게 괴롭히려고 판새들이 기어코 광주에서 재판을 하려는 것도 말도 아니고 법도 아니다. 또한 초등학생들까지 선동하여 “전두환 물러가라!”고 외치는 구호는 <전두환 전 대통령 학대>를 즐기려는 것이 분명하다. 판새놈들은 전두환을 광주로 끌고 갔고, 초등학생들은 전두환을 광주에서 물러가라고 지랄하고 어느 놈 말을 들어야 하나?
그러면 전두환이 왔다가 바로 돌아가라는 뜻인가? 이것은 전직 대통령을 궁지에 몰아넣고 고양이가 쥐를 잡아먹기 전에 희롱하는 짓과 같다.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서거하시고 난 후 한국은 빨갱이들이 지하에서 양지로 뛰쳐나와 미친 듯이 설치는 때였다. 이때 김일성은 전두환만 없다면 남한 적화는 식은 죽 먹기 정도로 쉽다고 생각했고, 전두환이 김일성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다. 39여 년 전 광주 살인 폭력시위 차량에 붙이고 다닌 플레카드 내용은 “살인마 전두환을 찢어 죽여라”였다.
김일성이 전두환만 제거하면 남한 적화는 간단하다고 생각했으리라. 그러나 당시에는 남로당 수괴급 몇 놈들 말고는 김일성이 남한 빨갱이들과 짜고 치는 Go-stop이라는 것을 깜쪽 같이 몰랐다.
5.18광주사태 당시 정신이 제대로 박힌 사람들은 상상하기가 불가능한 정도로 음모와 계획이 누적된 천지개벽할 정도로 큰 사건이었다. 이것을 전두환이 막아냈고, 그후 지만원 박사가 18년 동안 연구하여 5.18은 남북 빨갱이들의 합작한 것으로 증명해 냈으니 전두환과 지만원을 구국의 영웅으로 칭송한다.
특히 지만원 박사님이 5.18사건을 일생일대의 모든 것을 걸고 북괴 특수군 600명과 선무공작단 600명이 광주로 잠입하여 일으킨 사건이라고 장담한다. 아직도 이 사실을 부정하는 빨갱이들이 온갖 수법을 동원하여 거짓말을 하고 있으니 대한민국이 망할 징조가 엄습했다는 것이다.
제정신이 있는 국민이라면 모두 이 두 분의 구국영웅들을 존경하고 칭송하며 격에 맞게 모셔야한다. 이런 정신이 지배할 때 대한민국은 위대한 나라의 반열에 오르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