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내용은 익히 알고 있는 것이라서 내겐 크게 새로룰 것은 없다.

그러나 이런 책들이 많이 출판되어야하고 센세이션을 일으켜야해서 구입했다.

한권이라도 판매부수를 올려야한다.


홍준표도 이런 책 좀 써라.

검사출신이잖냐.

쪼잔하게 박통 출당시키고

이랬다 저랬다 변덕이 죽끓듯 그 가벼움이 역겹다.


황교안 조원진 김진태 모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