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사촌 형들과 설날 되기전에 모여서 같이 놀았던 기억들이든
갓 대학 입학해서 친한 친구 사귀었던 기억이든
어렸을적 좋았던 기억이든
현재가 중요해...
이미 돌아갈수 없는 길을 걸었던 기억이야.
과거에 연연하고 싶지 않은데
과거의 기억이란게 너무 나를 힘들게하고.
잠이 안오게 만드네... 과거 기억 없애고
현재로써의 기억만 갖고 살아가고싶다.
어렸을때 사촌 형들과 설날 되기전에 모여서 같이 놀았던 기억들이든
갓 대학 입학해서 친한 친구 사귀었던 기억이든
어렸을적 좋았던 기억이든
현재가 중요해...
이미 돌아갈수 없는 길을 걸었던 기억이야.
과거에 연연하고 싶지 않은데
과거의 기억이란게 너무 나를 힘들게하고.
잠이 안오게 만드네... 과거 기억 없애고
현재로써의 기억만 갖고 살아가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