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지적했다시피, 어쩌다 한 번도 아니고 날이면 날마다 남을 헐뜻음으로 자신을 내세우는 지경까지 간 집단은 이미 볼장 다 본 집단이라고 봐야한다니까? ㅎ
그나저나, 태블릿pc 특검이 어쩌고 어~~~쩌다 한번 뭐 내 세울거 발견해서는 안수기도 올리듯이 조원진 극렬찬양하던 넘들은 왜 그 이후의 에프터 소식은 없는가 ..? 그것도 첨부터 지적했듯이 현실불가능한 이야기로 망상질 그만하라 분명히 얘기했을텐데..? ㅋㅋ 그러면서 태블릿pc 문제로 재판중인 변희재는 또 못 죽여 안달내는 이중성... ㅎ
아무튼 저것들은 새 해가 밝았어도 하루하루가 싸이코 드라마일 것이여... ㅎ


